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홈KMI소식보도자료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보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청년어업인 협력성장포럼’ 개최
담당부서 수산연구본부 어촌·어항연구실 보도일 2026-10-14
파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청년어업인 협력성장포럼’ 개최

- 청년이 만드는 어촌의 내일... 청년어업인 등 100여 명 참석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10월 13일(화) 여수에서 ‘청년이 만드는 어촌의 내일’을 주제로 ‘청년어업인 협력성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청년어업인과 지방자치단체,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 국립목포대학교, 전남대학교, 한국수산벤처대학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청년어업인의 창업과 정착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세대·업종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 ‘바다에서 만든 브랜드: 어촌 비즈니스의 성장과 확장 이야기’에서는 김은율 동해형씨 대표가 창업부터 시장 안착까지의 경험을, 장종수 ㈜덕화푸드 대표이사가 명란 브랜드의 성장 과정과 향후 도전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진 토크세션 ‘창업자에게 묻다’에서는 김영민 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 전남지역회장과 조정영 신우주호 선장이 패널로 참여해 창업 진입 장벽과 판로 확보, 사업 확장, 정보 접근 등 청년어업인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주요 과제에 대해 발표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두 번째 세션 ‘청년어업인이 키우는 어촌산업: 창업·가공·지역연계의 가능성과 과제’에서는 정필훈 글리처파트너스 대표가 어촌 자원과 민간투자를 연계한 어촌 기업의 성장 전략을, 정여울 웰피쉬(WELLFISH) 대표가 통영에서의 수산업 창업 경험과 현장에서 체감한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창업·진입 및 정착 ▲협업·공동체·네트워크 ▲가공·브랜딩·고부가가치화 ▲판로 개척·마케팅 등 네 가지 주제로 원탁토론을 진행하고 논의 결과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청년어업인들이 직접 논의의 주체로 참여해 수산물 생산부터 가공·브랜딩, 유통에 이르기까지 어촌산업 전반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지역과 업종이 다른 청년어업인들이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청년어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에 귀 기울이는 것이 어촌 정책 연구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이 귀어귀촌 정책과 청년어업인 지원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후속 연구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상세보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청년어업인 협력성장포럼’ 개최
담당부서 수산연구본부 어촌·어항연구실 보도일 2026-10-14
파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청년어업인 협력성장포럼’ 개최

- 청년이 만드는 어촌의 내일... 청년어업인 등 100여 명 참석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10월 13일(화) 여수에서 ‘청년이 만드는 어촌의 내일’을 주제로 ‘청년어업인 협력성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청년어업인과 지방자치단체,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 국립목포대학교, 전남대학교, 한국수산벤처대학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청년어업인의 창업과 정착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세대·업종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 ‘바다에서 만든 브랜드: 어촌 비즈니스의 성장과 확장 이야기’에서는 김은율 동해형씨 대표가 창업부터 시장 안착까지의 경험을, 장종수 ㈜덕화푸드 대표이사가 명란 브랜드의 성장 과정과 향후 도전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진 토크세션 ‘창업자에게 묻다’에서는 김영민 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 전남지역회장과 조정영 신우주호 선장이 패널로 참여해 창업 진입 장벽과 판로 확보, 사업 확장, 정보 접근 등 청년어업인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주요 과제에 대해 발표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두 번째 세션 ‘청년어업인이 키우는 어촌산업: 창업·가공·지역연계의 가능성과 과제’에서는 정필훈 글리처파트너스 대표가 어촌 자원과 민간투자를 연계한 어촌 기업의 성장 전략을, 정여울 웰피쉬(WELLFISH) 대표가 통영에서의 수산업 창업 경험과 현장에서 체감한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창업·진입 및 정착 ▲협업·공동체·네트워크 ▲가공·브랜딩·고부가가치화 ▲판로 개척·마케팅 등 네 가지 주제로 원탁토론을 진행하고 논의 결과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청년어업인들이 직접 논의의 주체로 참여해 수산물 생산부터 가공·브랜딩, 유통에 이르기까지 어촌산업 전반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지역과 업종이 다른 청년어업인들이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청년어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에 귀 기울이는 것이 어촌 정책 연구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이 귀어귀촌 정책과 청년어업인 지원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후속 연구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전글 “섬나라마다 다른 해법”… 군소도서국 맞춤형 협력모델 제시
다음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섬진흥원과 ‘2026 한국섬정책포럼’ 공동 개최
* *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